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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메타버스, 메타콩즈와 MOU “NFT 시장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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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22.07.21 09:28:50

NFT 등 블록체인 시장 입지 강화 협력 나설 예정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갤럭시아머니트리(094480)의 자회사인 NFT 플랫폼 기업 갤럭시아메타버스(대표 고광림)가 메타콩즈(대표 이강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갤럭시아메타버스에 따르면 양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NFT 플랫폼 내 디지털 자산 결제 수단 다양화 △NFT IP(지적재산권) 및 기술력 기반의 신규 블록체인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사업의 입지를 강화하고자 다방면으로 협업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각 사가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 자산을 NFT 플랫폼의 결제 수단으로 활용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갤럭시아메타버스와 메타콩즈는 각각 ‘메타갤럭시아(MetaGalaxia)‘와 ’메타콩즈 샵‘을 운영 중이다.

메타콩즈는 PFP NFT(소셜미디어용 디지털프로필 이미지) 관련 기업이다. 글로벌 최대 NFT 플랫폼인 ‘오픈씨(Open Sea)’에서도 상위 거래량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CGV, 현대 자동차, GS리테일, 신세계백화점, YG 케이플러스 등 다양한 기업과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고광림 갤럭시아메타버스 대표이사는 “갤럭시아메타버스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펫코노미 등 다양한 사업과 협업 중에 있다”며 “NFT 산업을 대표하는 두 기업 간의 파트너쉽 체결로 시장에서의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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