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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혹한 현실 속에서도 따뜻함을 잃지 않는 독일 소년 ‘한스’ 역에 유현석, 서동진, 강은일, 자유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는 소녀 ‘소피’ 역에 송영미, 홍미금, 전해주가 각각 캐스팅됐다.
제작사 벨라뮤즈 측은 “대본의 수정·보완을 통해 작품의 밀도를 높이고 아름다운 음악들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며 “창작 뮤지컬의 좋은 성장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라 루미에르’는 오는 8~20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한 뒤, 유니플렉스로 극장을 옮겨 오는 7월 18일까지 연장 공연에 들어갈 예정이다, 관람료는 4만4000~6만6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