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와 유럽연합(EU)은 기술인력교류 및 핵심기술 확보, 글로벌 시장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5G, 사물인터넷, 클라우드컴퓨팅 분야에서 1차(‘16∼’17년) 공동연구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차(‘18∼’20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1차 사업의 연구성과가 가시화됨에 따라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 강릉 ‘아이오티 스트리트(IoT Street)’에서 5G 연동기술을 활용해 초고화질(UHD)급 가상·증강현실(VR/AR) 서비스 등을 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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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는 1차 사업에서 한-EU 1:1 매칭방식으로 총 72억원을 지원했다.
2018년부터는 5G, 인공지능 분야 등에 총 160억 원을 지원하는 2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차 사업은 오는 10월 31일부터 한국과 EU에서 동시에 공고가 추진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홈페이지(www.iitp.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 김광수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한국과 EU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연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한 차원 높은 기술을 확보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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