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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11월까지 국제선 전 노선 특가…"9만 원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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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연 기자I 2022.10.18 09:19:54

전 노선 대상 편도총액 기준 최저가 9만1200원부터
동남아는 3만원 추가 할인에 수하물 무료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에어서울이 18일 오전 10시부터 국제선 전 노선 특가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특가 대상 노선은 베트남 다낭, 나트랑, 필리핀 보라카이, 일본 도쿄(나리타), 오사카, 후쿠오카, 다카마쓰 등 7개 노선이다. 탑승기간은 10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의 최저가는 △ 인천~다낭 11만9900원 △ 인천~나트랑 13만9900원 △ 인천~보라카이 11만9900원 △ 인천~도쿄(나리타) 13만7000원 △ 인천~오사카 11만200원 △ 인천~후쿠오카 9만1200원 △ 인천~다카마쓰 12만6700원부터다.

에어서울은 10월 26일까지 ‘동남아 싸다9’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에어서울 회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동남아 노선의 항공운임 3만 원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받아, 결제 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탑승기간은 10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특가 운임에도 위탁수하물을 최대 25kg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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