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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배도라지즙·사과양배추즙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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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욱 기자I 2021.03.30 08:46:57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국내산 과채를 특허받은 유산균(LB-9)으로 통발효한 발효즙 ‘정성(精誠)발효 배도라지즙, 사과양배추즙’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근 ‘코로나 19’와 봄철 불청객인 황사 등으로 보다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점에 주목해 선보인 제품이다.

기존 대다수의 과채즙과는 달리 ‘정성발효 배도라지즙, 사과양배추즙’은 ‘LB-9’유산균을 활용해 과채를 통으로 발효해 풍미가 더욱 뛰어나며, 부드러운 음용감이 특징이다. ‘LB-9’유산균은 ‘롯데중앙연구소’에서 개발해 특허받은 순 식물성 유산균이다.

‘배도라지즙’은 도라지, 배 등을 통으로 발효해 거친 도라지 특유의 쓴맛을 줄이고, 배의 단맛으로 풍미를 높여 더욱 부드럽게 마실 수 있다.

‘사과양배추즙’은 발효를 통해 양배추의 비린 맛을 잡고, 사과의 신맛을 낮춰 거부감 없이 깔끔하게 음용할 수 있다.

패키지는 폰트와 과채 이미지에 금색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소비자에게 명확한 제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품의 특장점을 엠블럼 형태로 표현했다.

한 번에 음용하기 적당한 80mL 용량 파우치 형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정성발효 사과양배추즙, 배도라지즙은 유산균 발효를 통해 맛뿐만 아니라 면역력 개선, 항산화 등 기능성에도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며 “현재 특허를 출원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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