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아산 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사진전이 23~24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 리젠시룸에서 열린다. 사진전에서는 1915년 강원도 통천군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한국이 산업화와 국제화로 나아가는 주요 고비마다 큰 족적을 남긴 아산의 생애를 담은 90여 점의 사진이 6개의 전시존으로 구분돼 전시된다.(사진=현대자동차 제공)
 | | 1976년세계 건설업계가 ‘20세기 대역사’로 평가했던 사우디아라비아 주베일 산업항 공사 현장의 아산 정주영 명예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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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980년대 초 한국종합전시장(KOEX)에 전시된 포니2 모델과 선박 모형 앞에 서있는 아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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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999년 기아자동차 인수 후 화성공장을 방문한 아산.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현재 전 세계에서 800만대 이상의 자동차를 판매하는 세계 5위의 자동차그룹으로 도약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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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984년 서산 간척사업 현장에서 공사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아산. 서산 간척사업은 바다를 메워 국토의 서쪽 지도를 바꾼 대공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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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982년 강릉 경포대 신입사원 하계수련대회에서 직원들과 노래하고 있는 아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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