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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일대에 마련한 전시 부스에서는 배럴의 대표 제품인 래쉬가드를 비롯해 네오프랜 소재 제품 등을 3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자들에게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사은품을 제공하며, 전시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배럴에서 직접 제작한 3만원 상당의 캡모자를 증정한다.
배럴은 국내 서핑 문화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브랜드 창립 첫해인 지난해부터 꾸준히 서핑 대회를 후원해 오고 있다. 올해도 이번 부산대회에 앞서 ‘제주오픈 중문비치 국제서핑대회’를 후원한 바 있다. 서핑 대회 후원 외에도 초보자들을 위한 서핑 강습 및 동호회, 단체 등을 위한 다양한 행사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KSA 대한서핑협회가 주관하는 ‘제7회 부산광역시장배 국제서핑대회’는 초등학생부터 일반인, 외국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대회로 롱보드, 비기너 등 총 13개 종목 경기에 1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경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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