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다원시스(068240)가 대규모 수주로 이익 확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에 상승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4분 현재 다원시스는 전날보다 4.09%(1100원) 오른 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하나대투증권은 다원시스에 대해 계속되는 수주 랠리로 이익 확장 국면에 들어섰다며 2만5750원이었던 목표주가를 3만5850원으로 높여 잡았다.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대규모 전동차 수주에 따른 중장기 성장 발판을 마련했으며, 2호선 전동차 수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인버터 장치의 해외 수출 가시성도 높은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 집진기 수주에 관한 사전 작업 마무리로 전 사업 부문의 실적 향상이 예상된다”며 “또한 핵융합 부문의 ITER 수주가 하반기에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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