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포인트는 할인과 적립을 동시에 제공하는 일명 ‘더블 혜택’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 통신사 포인트와 제휴를 통해 KT의 올레클럽 ‘별’을 오!포인트로 전환해서 사용할 수 있다.
이 포인트는 GS25, 이마트, 11번가, hmall과 같은 쇼핑업종과 CGV, 까사미아, 롯데월드, 탐앤탐스 등 외식·문화 업종에서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현대오일과 협약으로 리터 당 100원 차감 할인도 가능하다.
비씨카드는 출시 1주년을 맞아 4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행사 가맹점 매장에서 오!포인트 사용 시 최대 50% 차감할인(아웃백·탐앤탐스·브레댄코) 및 △사용포인트의 50% 재적립(교보문고·핫트랙스·카페드롭탑·통합 한도 1만원 이내) △롯데월드, CGV, AK몰, 11번가, 스카이 T쇼핑 등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10배 혜택 쿠폰 증정(포인트 구매)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김수화 BC카드 상무는 “오!포인트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인 만큼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혜택과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제공함으로써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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