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아프리카TV(067160)가 소치 동계올림픽에 이어 월드컵 수혜까지 예상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게임사업과 해외진출 등으로 매출과 수익이 크게 늘어나리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4일 오전 9시44분 현재 아프리카TV는 전일 대비 1.41%(200원) 오른 1만4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 중 1만48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아프리카TV는 소치 동계올림픽 당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용자가 급증했다. 하루 모바일 앱 이용자수가 250만명에 이르렀으며 앱 다운로드도 2500만건을 돌파했다.
특히 증권가는 이같은 수혜가 월드컵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신한금융투자는 올해 아프리카TV방문자수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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