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지난 1981년부터 32년째 전 직원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국내 제약업체가 펼친 최장기 나눔 캠페인이다. 헌혈 캠페인의 누적 참여자 수는 총 3714명이며 혈액량은 최소 118만8480cc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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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순 한미약품 사장은 “헌혈 캠페인은 생명을 지키는 제약회사로서 마땅히 동참해야 할 최우선 과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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