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세형기자] 한미약품(008930)이 다음달 대상포진 및 생식기 포진 치료제 `팜시버(성분:팜시클로버 250mg) 정`을 출시한다.
팜시버는 대상 포진으로 인한 피부 손상 및 급성 통증에 치료 효과를 발휘하고 대상 포진후 수반되는 신경통의 지속기간을 대폭 축소시킨다. 생식기 포진도 신속하게 치료하며 재발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한미약품은 "팜시버는 특히 체내 흡수가 빨라 아시클로버 등 기존 약물이 하루 20알(4알씩 5번)씩 복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3알(1알씩 3번)로 대폭 줄였다"며 "생체이용율도 기존 제제의 10∼20%보다 최고 7배가 높은 77%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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