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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서 이소정은 몰락한 가문의 손녀 김조이 역을 맡는다. 어린 시절부터 아리따운 미모와 총명함으로 주위의 이목을 끈 인물이라는 설정의 캐릭터다.
이소정은 그간 ‘리지’, ‘드라큘라’, ‘위윌락유’ 등 다양한 뮤지컬 작품으로 관객과 만났다. 지난해에는 ‘드라큘라’로 ‘제17회 DIMF 어워즈’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일기 쓰는 남자’는 내년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한다.
내년 2월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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