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증권뉴스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특징주]세토피아, 베트남산 희토류 산화물 첫 발주 계약 소식에 강세
구독
이용성 기자
I
2023.04.21 09:09:29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세토피아(222810)
가 베트남 기업과 고순도 희토류 산화물 첫 발주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세토피아는 전 거래일 대비 29.21% 오른 553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에 근접했다.
앞서 세토피아는 베트남 기업(VTRE)과 고순도 희토류 산화물 발주 계약 맺고, 베트남 고순도 희토류 ‘산화물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Oxide)’을 공급받게 된다고 밝혔다.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산화물은 전기자동차용 구동 모터 및 각종 벨브 등 전기차 부품 제조에 사용되는 필수 금속으로, 1차 초기 발주 금액은 345만 5900 달러(약 45억9000만원)다.
주요 뉴스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
이란 새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봉쇄 유지”...전쟁 확대·미군기지 공격 경고(종합)
김소영 “혼자 먹긴 너무 외로워”...모텔 살인 후 ‘자작 카톡' 유출
대통령실 용산 이전 안했다면...이태원참사 책임자들의 '변명' (종합)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