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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글로벌 배터리기업 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하락하며 40만원대를 위협받고 있다.
29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오전 9시7분 전 거래일보다 2.56%(1만500원) 내린 40만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40만원대가 깨지며 39만85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LG엔솔은 미국에 1조7000억원을 들여 배터리 단독공장을 짓기로 한 투자계획에 대해 전면 재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인플레이션과 환율 상승 등으로 당초 계획한 투자비보다 훨씬 더 큰 비용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다시 손익계산을 살피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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