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봉지(돈까스 10개입)에 사용된 뻥이요는 220g으로, 과자 1봉지 용량(140g)보다 훨씬 많다. 과자의 형태와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기 위해 까다로운 제조 과정을 거쳐 입자 크기도 균일하게 맞췄다. 제조는 종합냉동식품사인 하늘푸드가 담당한다. 포장지에는 뉴트로 감성을 듬뿍 담았다. 1982년 뻥이요의 시그니처 컬러를 활용, 소소한 재미를 선사한다.
‘뻥이요 마카롱’은 뻥이요 맛의 크림과 분쇄한 뻥이요 과자가 들어간 디저트다. 속을 채운 크림은 버터 크림 베이스에 뻥이요 과자 가루가 들어가 특유의 풍미를 자아내고, 여기에 바삭한 뻥이요 과자 입자가 더해져 더욱 풍부한 맛을 구현해 냈다.
뻥이요 돈까스와 마카롱은 학교, 구내식당 등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를 공급하는 단체급식장과 식자재마트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