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올해 말 첫 5G 단말기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습니다.
유 장관은 어제 열린 이데일리 퓨처스포럼에서 “인텔을 비롯한 칩 제조사들이 올해 연말에 5G 칩셋을 완성하고 그 전에 주파수 할당을 하면 5G 단말기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며 “내년 상용화 목표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당초 목표였던 2020년에 상용화되면 세계 최초라는 말이 의미가 없어진다”며 “이 때문에 내년 3월로 조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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