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레이싱팀의 안재모 선수는 GT클래스(배기량 5000cc 이하)에 크루즈 레이스카를 타고 출전해 이재우 감독 겸 선수와의 완벽한 호흡을 바탕으로 시즌 개인 첫 승을 달성하며 팀에 우승컵을 안겼다.
올 시즌 쉐보레 레이싱팀에 합류한 안재모 선수는 이번 경기에서 14랩(총 78.71km)을 36분 41초의 기록으로 주파, 2위와 18초의 격차로 여유 있게 우승하며 프로 레이서로서의 기량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로써 쉐보레 레이싱팀은 이재우 선수가 지난 4라운드에서 우승한 데 이어 안재모 선수가 5라운드에서 우승을 거둬 2경기 연속 우승하게 됐다.
쉐보레 크루즈는 올 시즌 경기를 위해 1.6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다운사이징을 하면서도 최대 300마력 이상을 발휘하도록 튜닝됐다.
2014 슈퍼레이스 6라운드 경기는 다음달 13일과 14일,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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