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승진 기자] 11번가는 SKT 멤버십 포인트를 남은 액수만큼 제한 없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 `11번가를 털어라`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총 3가지로 구성됐다. 우선 `T끝장세일`에서는 SKT 멤버십 포인트를 활용해 11번가에서 판매되는 전 상품을 최대 5%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금액은 제한 없다. 하루에 1회 사용 가능하다. 도서의 경우 신간 도서에 한해 최대 1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1번가의 쇼핑 애플리케이션인 `모바일11번가`에서는 T멤버십 포인트로 모든 상품을 11% 추가 할인해준다.
11번가는 또 `끝장쿠폰 프로젝트`를 통해 `1100원 장바구니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통신사 차별을 두지 않고 SKT·KT·LGT 이용자들에게 매일 오후 12시·오후 4시 두 차례에 걸쳐 쿠폰 2200장을 선착순 배포한다.
같은 기간 매일 9개의 인기 상품을 50% 할인하는 행사도 있다. T멤버십 포인트를 통해 제한 없이 최대 50% 저렴하게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대상품목은 패션의류· 생필품·가공식품·디지털가전 등이다.
크리스마스 이벤트도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이 중 `메리 크리스마스 골든벨을 울려라`는 고객이 이벤트 페이지에 방문해 룰렛게임을 즐기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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