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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업계, 카트리나 피해복구 성금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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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수 기자I 2005.10.05 10:24:35
[이데일리 박기수기자] 손해보험협회(회장 안공혁)는 5일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지난 8월말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 피해를 입은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주민들에게 전해달라고 업계로부터 모은 성금 40만달러를 전달했다.

이번에 성금을 전달한 보험사들은 동양화재, 신동아화재, 대한화재, 그린화재, 쌍용화재, 제일화재, 삼성화재, 현대해상, LG화재, 동부화재, 코리안리재보험, 서울보증보험, 교보자동차보험, AIG손해보험 등 14개 손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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