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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가지만 말하고 싶다. 우리는 결코 우리의 국민을 떠나지 않을 것이며 러시아가 점령한 도시(멜리토폴)에서 무장 세력에 억류됐던 시장을 구출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국영 통신국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자신의 사무실에서 웃으며 페도로프와 전화 통화를 하는 영상도 공개했다.
페도로우 시장은 지난 11일 무장세력에 납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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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루한스크 지역 검찰청은 페도로프에 테러 혐의를 씌웠고, 러시아는 시의회를 해산하고 친러 성향 갈리나 다닐첸코 시의회 의장을 새로운 시장으로 앉혔다. 이후 우크라이나 검찰은 다닐첸코 시장에 대해 반역 혐의 수사에 착수했다.
한편 멜리토폴은 우크라이나 남동부의 자포리지야주에 있는 도시이며, 멜리토폴군의 행정 중심지다. 크림반도로 가는 철도 환승역이 있어 ‘크림반도의 관문’으로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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