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이어지며 7월(7월 1일~27일) 롯데홈쇼핑의 계절가전, 여름침구 주문액은 전년 대비 각각 3배, 2배 증가했다. 지난 3일 판매한 ‘마마인하우스 풍기인견 침구’는 약 7억원, 18일 방송된 ‘신일 서큘레이터’는 약 6억원의 주문금액을 기록하는 등 평소 대비 50% 이상 높은 실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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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오후 5시 40분 ‘보국 서큘레이터’를 비롯해 내달 2일오후 2시 40분 ‘단순생활 넥밴드 선풍기’, 오후 4시 40분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등 인기 계절가전을 계속해서 선보인다.
열대야 속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위한 차별화된 침구도 소개한다. 4일 오전 10시 25분에는 백화점 입점 브랜드 ‘클라르하임’의 ‘풍기인견 침구’에 이어 롯데홈쇼핑 자체 리빙 브랜드 ‘올타’와 단독 침구 브랜드 ‘마마인하우스by박홍근’이 협업한 ‘냉감 기능성 침구’도 판매한다.
무더위 극복을 위한 이색 상품도 선보인다. 6일 오후 1시 40분 ‘쿠오레 제빙기’를 판매한다. 또 ‘박미선 순메밀면’을 비롯해 말복을 맞아 ‘김나운더키친 손질문어’ 등 무더위를 겨냥한 여름철 식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유형주 롯데홈쇼핑 상품본부장은 “8월에도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소비자 구매패턴을 분석해 무더위 대응을 위한 상품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냉방가전, 계절침구 등 인기 여름상품을 비롯해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한 집콕 상품 등 고객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선별해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