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은 이날 “북한이 함경남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면서 “추가정보에 대해서는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군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합참은 현재 북한이 발사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를 분석 중이다. 일각에서는 이 발사체가 탄도미사일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앞서 일본 해상보안청은 이날 오전 7시 9분께 “북한에서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는 것이 발사됐다”는 정보를 발표했다고 NHK와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탄도미사일 발사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이는 지난해 3월 29일 강원 원산에서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했다고 주장한 이후 약 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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