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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이규영 작가와 맞손… 국내 취약 아동 후원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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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연 기자I 2020.12.08 08:35:55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시즌1·2 출시
판매액 일부 NGO에 전달해 아동 지원
이규영 작가, 인스타툰으로 후원 요청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인스타툰(사진=파파존스 피자)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한국파파존스는 연말을 맞아 국내 취약 아동 후원 독려를 위해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시즌1·2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 세트 판매액 일부는 국제 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에 전달해 국내 농어촌 지역 아동 영양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그간 파파존스 피자가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해왔다. 지난해에도 판매액 일부가 월드비전 조식지원사업에 기부되는 ‘써니세트’를 판매한 바 있다.

파파존스는 지난 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인스타툰(인스타그램에 게시하는 웹툰)을 게재하며 젊은 층의 적극적인 후원을 독려하기도 했다.

이번 콘텐츠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이규영 작가와 협업해 만들었다.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를 구매하면 파파존스 피자의 메뉴를 즐기면서 국내 취약계층 아동을 자동으로 도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복잡한 기부 절차, 금액 부담 등으로 나눔 실천을 망설여 왔다면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에 주목하길 바란다”라며 “2030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들이 올해의 막바지 후원에 참여하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파파존스 피자는 기부 인식 개선 및 나눔 문화 확산 기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파파존스는 지난 4월 시그니처 세트 첫 출시를 기념해 시즌1 구매 시 헨리와 미나의 사진이 담긴 투명 포토카드 구입 가능 이벤트를 진행해 2030세대의 호응을 얻었다.

6월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헨리가 직접 세트 기획 의도와 의미 등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시청 고객들을 대상으로 후원 동참을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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