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올해 신입사원 13명과 임직원들이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며 공동목표 달성을 위한 도전정신을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오대산 휴게소를 출발해 어성전을 거쳐 하조대 해수욕장까지 12시간 동안 35km를 행군했다.
최연소 신입사원인 이예린(26)씨는 “힘든 과정이었지만 선배들이 짐을 들어주며 용기를 북돋는 모습에 의욕이 솟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정구 WM사업부문장은 “행군이 조금 힘들었지만 유익하고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라며 “IBK투자증권의 미래가 신입사원들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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