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IBK투자證 신입사원 "오대산 35km 행군으로 의지 다졌어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재호 기자I 2016.04.15 09:05:37

임직원 공동 ''한계 극복 프로그램'' 진행

[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IBK투자증권은 14~15일 강원도 오대산에서 신입사원과 임직원들이 무박 2일로 행군하는 ‘한계 극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신입사원 13명과 임직원들이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며 공동목표 달성을 위한 도전정신을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오대산 휴게소를 출발해 어성전을 거쳐 하조대 해수욕장까지 12시간 동안 35km를 행군했다.

최연소 신입사원인 이예린(26)씨는 “힘든 과정이었지만 선배들이 짐을 들어주며 용기를 북돋는 모습에 의욕이 솟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정구 WM사업부문장은 “행군이 조금 힘들었지만 유익하고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라며 “IBK투자증권의 미래가 신입사원들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강원도 오대산에서 열린 ‘한계 극복 프로그램’에 참가한 IBK투자증권 신입사원과 임직원들이 35km 행군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BK투자증권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