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상장 첫날 급락했던 알테오젠(196170)이 반등세다.
15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알테오젠은 전일대비 1.63% 상승한 2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키움증권 메리츠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알테오젠은 바이오시밀러와 지속형 바이오베터, 항체-약물접합(ADC) 치료제 등 세계 제약시장에서 주목받는 세 가지 분야의 기술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바이오베터란 특허가 끝난 바이오신약과 유사한 효과가 나게 제작한 바이오시밀러를 개량한 약품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35억2100만원, 영업이익 7억6200만원, 당기순이익 6억8700만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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