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한나 기자]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고 있는 KB금융이 사흘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9시58분 KB금융(105560)은 전날보다 800원(1.65%) 오른 4만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 이후 사흘 연속 오름세다.
KB금융은 이달부터 주요 계열사 임원 급여를 15% 일괄 삭감하기로 했다. 또 내년 상반기까지 임직원 2000여명을 재배치키로 하는 등 본격적인 구조조정에 착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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