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교림,시즌 3승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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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 기자]서교림(삼천리)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시즌 3승 고지를 밟았다.서교림은 경기도 포천의 몽베르CC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라운드에서 무려 8타를 줄여내는 맹타를 휘두르며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서교림은 시즌 3번째 트로피와 함께 우승 상금 2억 1,6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