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엠트론은 이번 클리닉을 통해 자율작업 트랙터 사용 가이드와 효율적인 작물 재배 솔루션을 제공한다. 클리닉은 오퍼레이팅 클리닉과 농작물 클리닉으로 구성되며 순차 진행된다.
오퍼레이팅 클리닉은 고객이 자율작업 트랙터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GPS 설정 △작업 경로 생성 등의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MI) 설정을 비롯한 다양한 기능 사용법을 안내하는 프로그램이다. 농민들이 자율작업 트랙터 조작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영상 매뉴얼도 함께 제공한다.
LS 자율작업 트랙터는 별도 조작 없이 전·후진과 회전, 작업기 연동 등을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완전 무인 작업인 4단계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이자 기본이 되는 장애물 감지 기능이 적용됐다. 작업 시간은 25% 단축하고 수확량은 7% 증가시키며 작업자 편의성과 생산성을 높인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신재호 LS엠트론 사장은 “자율작업 트랙터 보급으로 농촌에도 스마트화가 가속하고 있다”며 “농업이 최첨단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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