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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미국 LA 다운타운 비비아나 성당에서 열린 ‘디아블로4’ 출시 행사에서 20초 분량의 해당 뮤직비디오가 처음 공개됐다. 이날 행사엔 ‘디아블로4’와 협업한 다수의 아티스트들이 참가했고, 성당 내부 벽면엔 관련 테마 이미지들이 배치됐다.
일부분만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할시가 ‘디아블로4’의 핵심인물인 ‘성역의 어머니’ 릴리트를 그려냈다.
로드 퍼거슨 디아블로 총괄 매니저는 “디아블로4팀의 멋진 작업과 할시의 새로운 테마곡, 그리고 디아블로4가 그리는 전체적인 방향성을 처음으로 접하게 된 플레이어들까지 축하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나 많다”며 “수년간에 걸친 수많은 노력에 대한 결과물이며 플레이어들이 곧 우리와 함께 성역으로 뛰어들어 성역 세계의 일부가 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할시는 ‘디아블로4’의 공식 출시일이 발표된 ‘더 게임 어워드’에서 무대에 올라 자신의 곡 ‘릴리트’를 선보인 바 있다.
‘디아블로4’는 현재 윈도우 PC, 엑스박스 시리즈 XIS, 엑스박스 원, 플레이스테이션4·5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8만4500원부터 시작한다.
얼티밋 에디션을 구입하면 공식 출시일 전에 얼리 액세스가 가능, 먼저 플레이 가능하다. 게임에 더해 추가 방어구, 시즌 배틀 패스 등의 추가 혜택을 담은 디지털 딜럭스 에디션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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