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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호주 3색 무격리 패키지 여행`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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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섭 기자I 2022.02.17 09: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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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신속항원검사만으로 무격리 여행 가능
최소 2인부터 소그룹 출발 가능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노랑풍선(104620)은 신속항원검사만으로 격리없이 바로 여행이 가능하도록 입국 조건을 완화하고 있는 호주 패키지 상품을 연이어 출시하고 본격적인 모객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노랑풍선은 호주 패키지 상품 예약자를 대상으로 현지 코로나검사를 위한 자가진단 키트 제공, 귀국 시 필요한 유료 PCR검사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출발 인원을 기존 8인 이상에서 최소 2인부터 소그룹으로 출발이 가능하도록 변경했으며, 쇼핑센터의 방문 횟수도 최소화해 패키지 여행의 부담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노랑풍선에서는 기존에 소개되지 않은 새로운 테마의 `호주 3색 패키지 상품`도 소개하고 있다. `쇼핑·옵션NO! 자유시간YES! 시드니 7일` 상품은 시드니 시티에 위치한 호텔에서 숙박을 제공하고, 옵션이나 쇼핑센터를 방문할 필요가 없다.

`리얼 호주 팜스테이 체험, 시드니 7일` 상품은 호주 농장 체험과 농장 주인 가족과 함께 현지 가정식을 만들어 식사를 하는 등 리얼한 호주 라이프를 체험할 수 있다. `쇼핑부담 ZERO+이틀간의 자유시간! 보고싶은 얼굴과 함께하는 시드니 10일` 상품은 가이드를 동반해 시드니 시티 및 주변의 주요 관광지를 투어할 수 있으며 2박의 자유 일정이 포함돼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시드니 뿐만 아니라 골드코스트, 멜버른 등 호주의 주요 도시를 함께 방문하는 상품, 호텔·항공만 예약할 수 있는 에어텔 상품,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던 인기 상품 등 다양한 테마를 마련하고 있다”며 “최소 6일부터 10일까지 다양한 일정의 상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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