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11일 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서초동 일대에 청년주택 80가구를 짓기 위한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 19세 이상∼39세 이하 청년층에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서초동 청년주택은 교대역 5번 출구와 가까운 초역세권에 들어선다. 향후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청년주택을 지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회의실과 스터디카페 등 주민 공동시설도 같이 조성되도록 계획돼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지역 활력에 기여할 것이라고 의미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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