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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웹보드 게임의 경우 4분기 성수기에 이어 매출 성장세가 견조하다. 안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에는 웹보드 게임 매출이 전분기 대비 10% 이상 성장했으며, 2분기부터는 규제 완화의 영향으로 추가적인 성장 역시 기대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여기에 ‘블레스’ IP를 활용한 신작 역시 출시가 예정돼있다. 지난해 중국 판호를 받은 ‘여신풍폭’에 이어 올해에도 ‘블레스언리쉬드’, ‘블레스이터널, ’블레스모바일‘ 등 총 4종의 게임이 출시 대기 중이다. 안 연구원은 “네오위즈는 로열티만 수취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해당 게임들의 매출이 발생하면 영업이익이 바로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 연구원은 “올해는 예년보다 많은 신작 게임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매출 성장을 기대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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