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12일 양천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추석 연휴 동안 '엄마 도시락' 봉사에 참여할 자원 봉사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김수영 구청장은 "엄마도시락을 받은 아이들에게 도시락은 음식 그 이상의 의미가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늘 모여 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인사 드린다."고 말했다.
양천구는 2015년부터 명절 연휴기간에 저소득 가정의 아동에게 영양 가득한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배달해 주는 '엄마 도시락'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양천구)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