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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를 입고 하는 이색 볼링대회로 관심을 모은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전국에서 약 1000여개 팀이 신청, 지역별 예선을 거쳐 최종 12팀이 결승에 올랐다. 예선에는 본인의 슈트를 입고 참석했지만 결승은 로가디스에서 제공한 스마트 슈트를 입고 경기에 임했다. 우승팀 1팀에게는 1000만원, 2등 500만원, 3등 200만원, 4등 100만원, 5~12등에게는 각 5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전달됐다.
우승을 차지한 대구 지역 챔피언스팀의 서현진 팀장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슈트를 입고 볼링 경기를 해봤다”며 “스마트 슈트를 입고 볼링을 하면서 불편하다는 생각을 못해봤고, 주변의 시선 때문인지 평소보다 스트라이크가 더 많이 들어가서 우승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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