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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일간지 LA 타임스는 메이웨더가 구매한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저택에 관해 보도했다.
770만달러(89억원)로 알려진 2층짜리 이 저택은 마이애미 비치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전면이 통유리로 만들어져 어디서나 전경을 볼 수 있게 설계됐으며 수영장도 딸려 있다.
침실, 응접실, 화장실 등 대부분의 인테리어가 흰색으로 통일돼 있으며 최고급 내장재를 사용해 고급 호텔 못지않은 화려함이 느껴진다.
메이웨더는 지난해 ‘필리핀의 영웅’ 매니 파퀴아오와 세기의 맞대결을 펼쳤는데 당시 그는 분당 약 500만달러(58억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집계돼 이슈가 되기도 했다.
지난해 9월 메이웨더는 프로 통산 49전 49승 무패의 화려한 성적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선수 시절 끊임없는 돈 자랑으로 구설에 오르며 ‘머니 맨’(Money Man)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렸던 그의 씀씀이는 은퇴 이후에도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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