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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서울랜드는 다음달 5일 어린이 날을 맞아 평소보다 1시간30분 이른 오전 8시에 조기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캐릭터 타운에서는 캐릭터 놀이시설 10개 기종을 탈 수 있고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공연 관람 등 20여 개의 TV속 캐릭터들의 퍼레이드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캐릭터 타운’은 라바, 티키톡, 구름빵 등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는 캐릭터 테마공간으로 기차, 회전그네, 범퍼카 등 놀이시설로 구성돼 있다.
삼천리 동산에서 열리는 ‘캐릭터 전시&체험’에서는 방송 체육 요리 미술 사진교실 탐구활동 등 6개 테마의 10가지 체험부스를 설치해 성우체험, 암벽등반, 낚시, 클레이아트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하루 1회 펼쳐지는 ‘캐릭터 퍼레이드’에서는 애벌레 캐릭터 라바 모양의 퍼레이드 차가 아이들을 반긴다.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신청하면 강아지 기차 포포티에 선착순 탑승 가능하다.
이밖에도 할인 혜택이 풍성하다. NH농협 아이행복카드 회원일 경우 다음달 31일까지 본인과 동반 3인(청소년 제외)까지 자유이용권을 반값에 구입할 수 있다. 롯데카드 회원은 6월까지 본인에 한해 자유이용권을 40% 할인받는다. 02-509-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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