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 따르면 국내 남성 화장품 시장 규모는 약 7000억~8000억원 수준으로 날로 그 성장세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네이처 리퍼블릭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남성들의 외모에 대한 투자와 직접 구매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성분을 강화하고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했다"며 "성장하는 국내 남성 화장품 시장을 적극 공략,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말했다.
네이처 리퍼블릭은 남성들이 피부 고민에 따라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타깃층을 세분화해 △기능성 라인 `셀부스팅 옴므` △피부 타입별 맞춤 라인 `플레저 가든 옴므` △멀티 기능의 `아프리카버드 옴므` △10~20대를 위한 `바이네이처 옴므` 등 크게 4개 라인으로 포트폴리오를 정리했다.
또 올 상반기 안에 선크림과 미스트, 비비크림 등 스페셜 케어 라인까지 추가 확대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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