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혜연 기자] 지오멘토(052290)가 현 대표이사에 횡령·배임 혐의를 제기한 고소인이 고소를 취하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10일 오전 9시20분 코스닥시장에서 지오멘토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31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 장 마감후 지오멘토는 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배임 및 가장납입 혐의에 대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조사가 진행 중이었으나 고소인의 고소취하로 사건이 종결처리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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