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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의 대표 브랜드 행사인 ‘브랜드 판타지’도 물가안정 테마에 맞춰 준비됐다. 14일 ‘비너스’를 시작으로, 15일 ‘입생로랑’, 16일 ‘아벤느’, 17일 ‘해피프린스’ 등 인기 브랜드들이 차례로 참여해 혜택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생필품 브랜드 페스타’도 동시 운영된다. 퍼실, 프릴, 베베숲, 라엘, 깨끗한나라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생필품 브랜드를 최대 71%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사은품 증정과 최대 10% 결제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매일 3개의 혜택 상품을 선보이는 ‘물가단속 반띵지원 프로젝트’도 주목할 만하다. 엘포인트 최대 50% 환급, 반값 구성 등으로 구성된 대표 상품이 매일 공개된다.
롯데온 남지형 마케팅운영팀장은 “이번 물가단속 행사는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민생 소비 지원 프로젝트”라며 “폭넓은 카테고리와 브랜드 지역 상생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기획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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