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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강남권 집값이 크게 오르면서 올해 1월 서울 전체 아파트의 평균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부동산R114가 서울 25개 자치구의 아파트 155만가구(임대 제외)의 평균 가격(호가와 시세, 지역별 평균 등을 반영해 산정)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으로 서울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13억8289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이전 최고점인 2022년 5월의 13억7532만원을 상회한 수치다.
사진은 3일 서울 아파트 단지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