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게임스탑(GME)이 장마감 후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급락했다. 매출 쇼크 여파다.
10일(현지시간) 게임스탑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3.3% 하락한 데 이어 장마감 후 시간외 거래에서 10.4% 급락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게임스탑의 2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31.4% 감소한 7억980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 8억9568만달러를 크게 밑돌았다. 다만 주당순이익(EPS)은 4센트를 기록하며 예상치 -9센트를 대폭 상회했다.
한편 이날 게임스탑은 최대 2000만주 규모의 유상증자(보통주 매각)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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