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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내정자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는데, 임직원과 함께 하면 좋은 금융그룹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후임 우리은행장 인사에 대해선 “경영승계 프로그램을 새로 만들어서 작동시켜나갈 것”이라며 “오늘 자회사대표이사 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절차나 방법을 확정해 바로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오는 12월 말까지 임기가 보장돼 있던 이원덕 우리은행장은 지난 7일 자회사대표후보추천위원회에 앞서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우리금융의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한 증권사 인수에 대해서는 ”계획이 있고, 좋은 물건이 나온다면 적극적으로 인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달 3일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을 차기 회장 후보자로 확정했다. 이날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거치면 임 내정자는 임기 3년의 대표이사 회장으로 정식 취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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