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대교는 △경계선 성공 노하우를 통한 심리·교육 전공 별도 인력 지원 △심리·정서·인지 통합적 진단으로 개별 특성에 따른 수업 진행 △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전문 교육서비스 ‘마이페이스’ 등을 통해 일대일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대교의 경계선 교육 지원 서비스는 아동 심리 및 느린학습자 상담 전문기관인 ‘드림멘토 상담센터’ 관악구 보라매 본점과 강서구 마곡점 중 가까운 센터를 선택해 편안하게 교육받을 수 있다. 또한 센터로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학생이 재학 중인 학교로 전문 상담사가 찾아가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서울시교육청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난독·경계선 지능 학생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대교만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서비스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교는 지난 2016년 아시아 1호 아동교육 SIB(경계선 아동 교육)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2020년에는 서울시교육청과 경계선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심리 및 인지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해 학생들의 학습 능력을 향상시킨 바 있다.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70244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