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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인공지능 콘텐츠 전문 기업과 웹툰 작가도 참여했다. 가상인물(버추얼 휴먼) ‘루이’의 제작사 디오비스튜디오는 장기실종아동의 실종 당시 사진을 ‘아이지킴 키재기판’ 제작에 적합하도록 디지털로 복원했고, ‘닥터앤닥터 육아일기’의 이대양 작가는 ‘아이지킴 키재기판’에 함께 디자인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나타나는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와 ‘실종경보시스템’ 등의 안내를 웹툰으로 표현했다.
최보근 문체부 대변인은 “경찰청과 함께 준비한 문화 캠페인을 통해 장기실종아동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교태 경찰청 생활안전국장은 “‘지문등 사전등록제도’와 같은 실종 예방정책을 내실화하는 동시에 장기실종아동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