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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설립된 퀀텀에이아이는 한상희 대표와 오석조 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인공지능(AI) 기반의 오프라인 빅데이터 수집을 통해 유통, 브랜드사 대상의 B2B 매장분석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고 연내 상용화할 계획이다.
특히 O2O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서 산출되는 방문객수, 성별, 연령, 감정, 음성 등 다양한 빅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을 통해 고도화된 데이터를 확보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정보분석과 예측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퀀텀에이아이가 개발한 안면인식 AI기술과 자체제작한 네트워크모듈로 분석된 데이터를 이용해 기업은 매장 상권 분석, 고객 반응 추적, 고객 제품 추천, 커스텀마이징, 데이터 컨설팅, 매장 운영과 제품기획 서비스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한상희 퀀텀에이아이 대표는 “중국 AI 전문 업체와 안면인식 알고리즘을 공동 개발했다. 차별적인 안면인식(AI) 기술력으로 경쟁사와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했다”며 “부동산 개발회사, 중개인, 관리회사, 상권분석 컨설턴트부터 오프라인 매장을 둔 유통, 브랜드에게는 고객 반응 추적 등 데이터의 정확성을 높인 다양한 모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정식 등록된 엑셀러레이터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4차산업분야, 3년 미만 초기 창업기업 사업화 투자와 컴퍼니 빌더다. 현재 국내 스타트업 중 AI, 빅데이터, 헬스케어, 푸드테크, O2O 플랫폼 서비스를 중심으로 블루엠텍, 스파이더크래프트, 우진FS, 빈센, 오브젝트보, 에스고인터내셔널, 브래니, 블록펫, 잇플루언서, 페이스메이커, 썬더플렉스 등 30여개 사 이상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