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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대표적인 뇌신경 장애 질환 중 하나인 안면마비 질환 구안와사에 대해 치료자의 입장에서 다양한 사례와 경험담을 한데 모은 ‘구안와사,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전2권·다나북스)가 발간됐다.
드라마 허준을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질환 중 하나인 구안와사는 입과 눈이 돌아가는 것이 특징적인 병이다. 특히나 병증이 얼굴에 나타나고, 얼굴은 대외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이러한 병이 찾아올 경우 병에 대한 고통에 심리적 고통까지 더해지기 마련이다.
실제 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연간 20만명에 육박하는 인원이 이 구안와사 질환을 앓고 있다. 특히 스트레스와 피로누적을 달고 사는 사회활동인구에서 발병률이 올라가고 있어 특히나 요주의가 되고 있는 병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구안와사,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는 구안와사란 병에 대해 다년간 임상경험을 갖춘 한의사들이 좌담의 형식으로 풀어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의사인 저자들이 해당 질병은 무엇인지, 치료와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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