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건설은 서울시 용산구 효창동 일대에 들어서는 ‘용산 롯데캐슬 센터포레’의 단지내 상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단지 앞으로 6호선과 경의중앙선을 이용할 수 있는 효창공원역이 위치해있는 역세권 상업시설이다.
효창공원역 인근은 공덕과 용산으로 이어지는 강북권 대표 주거단지의 중심으로 도시정비사업이 연이어 진행되고 있다. 오는 2019년 4월 입주에 돌입할 예정인 용산 롯데캐슬 센터포레는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청약 시장에서 뛰어난 성적을 기록 했던 단지는 기본적으로 시장에서 관심이 높기 때문에 단지 내 상가의 분양에도 높은 관심이 모이는 것”이라며, “여기에 ‘용산 롯데캐슬 센터포레’ 단지 내 상가의 경우, 상가 바로 앞으로 지하철역이 위치해 있어 단지 입주민은 물론 인근 거주민들까지 이용이 가능한 지역 대표 상권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용산 롯데캐슬 센터포레’ 단지내 상가는 1층과 2층(공부 상 지하 3층, 지하 2층)에 총 20개 점포가 위치한다. 이번 분양에는 조합원 1개 호실을 제외한 19개 호실이 분양에 나선다. 현재 홍보관을 운영 중에 있으며, 분양은 12월 중에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용산 롯데캐슬 단지내 상가의 분양과 관련된 사항은 마포역 인근에 위치한 분양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