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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창설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제품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컨셉 등 3개 분야로 나눠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제일기획은 최근 발표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 수상 결과 최우수상(Best of the Best) 3개 등 총 10개의 상을 수상했으며, 디자인 컨셉 분야에서도 최우수상 1개를 받아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11개의 상을 휩쓸었다. 지역별로는 디자인 강국으로 꼽히는 독일에서 7개, 한국에서 4개의 상을 수상했다.
올해 레드닷 커뮤니케이션 분야에는 전 세계 50개국에서 총 8000여개의 작품이 출품돼 61개 작품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디자인 컨셉 분야에는 전 세계 54개국에서 출품된 4700여 작품 가운데 43개 작품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일기획은 100: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총 4개의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두며 세계 무대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