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주 의원은 15일 같은 당 소속 김경진 의원과 위크트리 페이스북 라이브에 출연했다.
이날 진행자는 검사출신 국회의원인 두 사람에게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검찰 수사를 앞두고 있다. 전직 대통령 수사인만큼 검사들 입장에서는 부담이 되지 않겠냐”고 물었다.
이에 이 의원은 “검사들이 고민이 한 가지 있을 것 같다”며, “박 전 대통령이 말을 잘 못 알아듣는다. 못 알아들어서 답변을 못하면 그건 참 답답한 거다. 저는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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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청문회에서 조 전 장관에서 문화계 블랙리스트 존재 여부를 18번이나 물으며 조 전 장관의 입을 열게해 청문회 스타로 떠오른 이 의원은 1992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검사 출신으로 광주지검 검사, 서울고검 부장 검사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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